홍법스님 열반 40주기 추모다례재 봉행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 349 / 작성일 : 2018-08-09 오전 11:27:58
운조당 홍법대선사 열반 40주기 추모다례재가 2018년 8월 8일(수) 영축총림 통도사 설법전에서 봉행됐습니다.

추모다례재에는 문도대표 정우스님을 비롯한 홍법문도회와 통도사 방장 성파스님, 주지 영배스님 등 사부대중 천 여명이 참석해, 영전에 차와 향 등을 올리고 운조당 홍법대선사의 덕화를 기렸습니다.

홍법문도대표 정우스님은 "큰스님의 가르침에 따라 홍법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지난 11년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출가자의 본분을 잃지 않고 더욱 열심히 탁마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운조당 홍법대선사는 조계종 종정과 방장을 지낸 월하대종사를 은사로 출가해 통도사 주지 등을 역임했으며, 조계종 총무원장을 지낸 지관 스님, 봉선사 조실 월운 스님과 함께 운허 스님의 문하에서 해인사 강원 1기, 통도사 강원 1기를 졸업한 3명 중 한 분으로, "통도사를 다 팔아서라도 홍법 스님 살려한다"고 할 정도의 칭송을 받은 스님은 1978년 49세에 원적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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