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경비구역(JSA) 무량수전 유엔사 명명식 봉행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 214 / 작성일 : 2018-12-24 오전 11:26:00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의 유엔사 명명식이 2018년 12월23일 조계종 제4대 군종특별교구장 혜자 스님, 3대 교구장 정우 스님, 김병주 국군불교총신도회장, 예비역 군장성 및 군장병, 불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판문점 공동경비역 JSA 무량수전에서 봉행됐다.

분단의 상징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 지난 (2017년 3월31일 낙성)해 들어선 군법당 무량수전에 `유엔사(UN Buddhist Temple)`란 사찰 이름이 붙여졌다.

"유엔사" 라는 사찰 이름은 국군불교총신도회장(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김병주 장군의 요청 따라 제3대 군종특별교장을 역임하신 정우스님이 지은 것으로 남북 평화 통일과 유엔이 추구하는 세계평화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3대 군종특별교구장을 지낸 정우 스님(구룡사 회주)은 행사에 참석해 출가 수행자로서 지낸 삶에서 무량수전 불사가 가장 값진 순간이었다고 감회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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