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법문화복지법인 "자비의 쌀 6,000kg 나눔전달식 가져"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 402 / 작성일 : 2026-03-06 오전 9:52:55
을사년 동안거해제 날 홍법문화복지법인(이사장 정우스님 구룡사 회주)은 을사년 동안거해제 날 지난 3개월 간 불자들이 십시일반 모연한 "자비의 쌀" 공양미를 2026년 3월 3일 을사년 동안거해제 날 서초구청과 고양시청에 전달하는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자비의 쌀은 구룡사(주지 성륜스님)가 백미 3,000kg(10kg 300포대), 일산 여래사(주지 각심스님)가 3,000kg(10kg 300포대)로 서울 서초구청과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구룡사 "자비의 쌀" 나눔 전달식에서 권복순 서초구청 주민생활국장은 지금까지 구룡사가 서초구 관내에 6만 kg의 자비의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했다며 구룡사 회주 정우스님께 감사와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널리 퍼져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고 감사의 인사말을 했다.

그리고 이번에 모연한 "자비의 쌀"을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하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을 전했다.

구룡사 회주 정우스님은 “자비의 쌀” 나눔 전달식에서 “우리 절은 동안거해제 때마다 홍법 큰스님(정우스님의 은사스님)의 유지를 받들어 우리 사회를 맑고 청정하게 정화시키는데 일조하기 위해 쌀 모연 행사를 열고 있다”고 설명한 뒤 “비록 많은 양은 아니지만, 이 자비의 쌀 경제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작지만 큰 힘이 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일산 여래사 “자비의 쌀 전달식” 에서 매년 여래사가 어려운 주민과 불우이웃에게 자비 나눔을 실천해서 주지 스님 및 불자들에게 항상 감사하고 고맙다며 자비의 쌀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을 했다.

이날 자비의 쌀 나눔 전달식에는 서울 서초구에서는 권복순 서초구청 주민생활국장, 김수경 복지정책과장, 정혜경 복지지원팀장이 참석했으며, 일산 여래사 전달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이선혜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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